20명의 여성단체 회원들은 임실터미널과 임실시장 일원에서 성매매추방주간 홍보 포스터와 물품을 나누어 주며 여성긴급전화도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요즘 데이트 폭력이나 딥페이크 사태가 심각한데 여성긴급전화번호는 여성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홍보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황정자 회장은“앞으로도 여성단체는 여성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성매매 근절과 여성 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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