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장평면에서 45명, 9월 2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운곡면에서 10명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읍·면 회의실, 마을회관 등 주민들이 요청한 곳으로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스마트폰의 기능에 대한 설명 외에도 모바일 건강보험증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교육도 진행한다.
본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5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고,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께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를 잘 파악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