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단양 촌놈으로 살다보니’를 주제로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충북 단양군에서 태어난 강우현 대표는 유원지에 불과했던 남이섬을 역발상 상상 경영으로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고 제주도 관광명소인 ‘탐나라공화국’도 기획했다.
문의는 단양군평생학습센터로 하면 된다.
장미화 기자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