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난 5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안전망구축을 위해 한전MCS(주) 천안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와 한전MCS(주)는 서북구에 위치한 치매환자 가구를 방문해 소화패치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이것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50가구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구에서 안타까운 화재 또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