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목면분회경로당과. 청남면 중산리 중뫼마을회관에서 40여명의 주민 대상으로 재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는 자연재난(지진·태풍·폭염·한파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안전교육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교육을 통해 지진과 집중호우 발생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됐다”라며,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청양군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내년에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