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쿠키맨’과 꼬마마법사 ‘제시’가 위기에 처한 쿠키나라를 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탐구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 공연은 영유아기의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참여형 뮤지컬로 제작되어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만족도도 높은 공연이다.
사영숙 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9년 개소한 이후 장난감 및 도서 대여, 놀이·안전 체험 등 육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 기관으로,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