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완주군여성자원활동센터 20여 명의 봉사자들은 봉동읍 대복마을 작업장에서 음식을 준비한 후 관내 소외된 이웃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나눔의 손길로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 |
실사구시 인구정책으로 '정주 도시 영암' 잰걸음…
나주시,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기준 개편…고위…
나주시, 재난주택 신축·빈집정비 지원 강화 업…
강진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위한 마량농공단…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광주광역시 교사성장마루, ‘경제 흐름을 읽는 …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지난해 63명 ‘인기…
광주광역시, 도민과 소통하는 ‘통합 상생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