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면에서는 60여 명의 남여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이 총출동하여 애향공원을 중심으로 홍동초등학교, 홍동중학교, 풀무고등학교, 갓골 어린이집까지 이어지는 보도블럭 구간과 금당초등학교에서 대영리로 이어지는 보도블럭 구간 및 공원의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결성면에서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4개 조로 나뉘어 마을 주변과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우리 고향이 더욱 아름답고 정갈해졌다.”라며“이른 새벽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