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선물할 사탕, 과자, 음료수를 손수 포장해 손글씨 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큰절까지 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눠주며 덕담을 건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공경과 나눔이라는 의미를 배우고 느끼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소소한 인사에도 크게 반겨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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