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인 A어르신은 관내 사례관리 대상가구로 거동이 불편하여 주거 위생이 청결하지 못해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도움을 요청한 상황이었다.
이에 희망봉사단 단원들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화장실 청소와 집 정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기성 단장은 “청결하지 못한 환경에서 지냈을 어르신이 청결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힘써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봉사단은 재능기부로 아산시 저소득 가정의 도배, 장판 및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