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안전한 외출을 보장하고 나아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갈산면이장협의회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32가구에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
오완근 공공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외부활동의 제약으로 인해 사회·정서적 위축과 소외감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이번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이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동선 민간위원장은 “보행보조기 지원을 통해 거동이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