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 기후변화 교육센터 오금환 교육팀장이 ‘어린이 환경교육 사례 및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 프로그램 협력 방안 제안’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 김소라 연구원이 ‘제주 지역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 현황 및 콘텐츠 소개’ ▲경상남도 환경보건센터 김아라 사무국장이 ‘경상남도 지역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 현황 및 발전 방안’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 박서현 사무국장이 ‘전북 지역 환경보건 교육 현안과 환경보건 강사 양성 과정’ ▲의당초등학교 이동엽 교사가 ‘어린이 환경보건 정책과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 손정우 센터장이 좌장을 담당하고,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이혜숙 예방교육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 필요성 제고 및 활성화 방안애 관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경상남도 환경보건센터 김아라 사무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경남 지역 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보건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환경보건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해 효과적인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