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석회의에는 90여 명의 이장, 부녀회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주요사항에 대한 협조와 홍보 내용을 전달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로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군수는 소양면에 당면한 다양한 현안문제에 대해 얘기하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불편함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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