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비발디의 클래식 작품인 ‘여름 하이라이트’를 시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테마곡과 감성적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군민들에게 친숙한 음악 위주로 구성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명란 시설정보과장은 “시원한 청사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시면서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음 달 20일에 유명 여행 작가와 떠나는 여행과 책, 10월 31일에는 오카리나, 팬플룻 공연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