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24 하동군 양성평등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인지기능 발달과 급변하는 사회 적응을 위하여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읍면별 주민 20여 명을 모집하여 총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활용 수업과 함께 숟가락과 컵을 활용한 숟가락 난타 및 컵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맡은 한국경력개발진흥원 손미경 대구교육원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씩 총 13회에 걸쳐 어르신들의 사회 적응을 위한 디지털 정보를 전달했다.
장영숙 부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함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우리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