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다른 지역에서 개최되던 이번 교육은 올해 특별히 단양에서 개최됐다.
교육은 25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변화와 혁신의 시대, 농촌지도자가 가야할 길’과 ‘농업인을 위한 세무 회계’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조운대 회장은 “농업 발전에 기여한 14명의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 각 읍면 회장을 중심으로 농촌의 중추적 핵심리더로서 단양 농업을 선도하고 앞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