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총 176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업의 이해 및 행정실무 등 직업전문교육 ▲상담 기법 등 직무소양교육 ▲모의면접 등 취업대비 교육 ▲현장실습 등으로 이뤄졌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한 사회복지 실무 전문인력 양성이 목표다.
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보유자 중 실무경력이 없어 사회복지 현장에 진입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기획됐다”며, “교육 참여자들의 실무 능력을 키워 사회복지 분야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 과정을 통해 관련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사회복지 관련 분야 일자리 확대 및 여성의 고용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문 상담사의 체계적 취업 지원과 품격 높은 직업교육훈련 과정,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