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31일까지 접수받은 8개 업체(신규3, 기존5)에서 신청한 17개 품목(농·축·임산물 8, 가공식품 9)에 대해 실물 평가와 정량·정성평가를 진행했다.
심의 결과 GAP 머스크 멜론, 그래놀라 세트, 구기자 청국장, 한우불고기 등 총 16개의 품목이 최종 선정됐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19일 군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공급 계약을 거쳐 고향사랑e음 사용법 교육 후 오는 29일부터 연말까지 답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청양군의 특색이 담긴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부자에게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해 청양사랑기부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