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을 위한 수업으로 진행된 요리교실에서는 타락죽과 물김치를 이용한 김치말이 국수를 선보였다.
특히 다국어 교육 자료를 보급해 다문화가족의 한식문화에 대한 적응과 이해를 높였다.
또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공급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론수업과 함께 조리실습이 진행돼 가정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채선 산청군 건강관리과장은 “영양 정보를 실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