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청소년들의 교류를 위해 처음 운영한 이번 캠프에는 방과후아카데미,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마을학교 등 5개의 청소년 돌봄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계속되는 폭염 속에 실내에서 물놀이, 명랑운동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서로 간의 협동심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으며, 특히, 추적 활동과 공예 활동은 즐거움과 함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처음 개최하는 관내 청소년들의 연합캠프에서 함께 활동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한마음이 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추억을 통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