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SW교육 체험학습’은 수안보면 지사협에서 추진하는 ‘교육과 돌봄으로 정착하는 수안보면 만들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아동들이 최신 과학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수안보지역아동센터와 푸른풀밭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SW미래채움센터를 방문하여 3D펜을 활용해 열쇠고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병운 위원장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체험학습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수안보면 아동들의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수안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SW미래채움 충북센터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성학 수안보면장은 “4차 산업혁명의 주축이 될 학생들에게 SW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의 전문 인재 육성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아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수안보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향상을 위한 스피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