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통해 맞벌이 가족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집밥 요리 프로그램으로 맞벌이 가족 25명이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평소 요리를 익히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남겼다
김미숙 센터장은 “ 가족이 함께 하는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도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맞벌이 가정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보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