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족수련대회에는 아산시 쌀전업농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고품질 쌀생산 재배교육 및 저탄소중립농업교육을 받았으며 벼재배기술 정보와 노하우를 교환하는 등 새로운 영농정보를 습득하는 자리였다.
박경귀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을 환송하며, “고품질의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해 회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문원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쌀전업농 가족수련대회를 아산시 쌀전업농의 단합과 교류의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