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수련관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관 소속 7개 동아리 등 청소년 자치기구 4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청소년들의 자율적이고 능동적 참여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참가자 간 유대관계와 친화력 향상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남해양수산과학관 생물 보존의 먹이 체험관을 시작으로 닥터피쉬, 미디어콘텐츠체험, 해수욕장, 뉴월드루지테마파크 체험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태현 청소년참여위원회장은 “또래 간 마음이 공유되고 사이가 가까워지는 체험활동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연 산청군청소년수련관장(산청군 행복나눔과장)은 “건전한 청소년활동을 통해 쌓는 사회적 경험들이 건강하고 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개개인의 꿈을 펼치고 역량을 키우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