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26개 기관 287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역대 가장 많은 기관과 참가자를 기록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연합캠프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활동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발전 방향과 역할을 제시하고, 친목 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참여 공연으로 △충남국악단, △부여여자중학교 ‘가온누리’팀의 난타 공연과 양일간에 걸쳐 △챌린지 하이코스 △스카이라인 △포토오리엔티어링 등의 체험활동 및 친목 도모를 위한 △장기 자랑 및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올해 연합캠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참가자 모두가 소중한 경험을 쌓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