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2024 산청 빛나는 여름밤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개최해 4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참여자들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배우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그린리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길 기대한다”며 “환경 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