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무행정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공무직원 복무 및 급여 △학교 회계 따라하기 등 직무 연수와 힐링 및 소통을 위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하동야생차박물관을 방문해 다례의 기본적인 개념과 인사법, 차 마시는 법 등을 배우고 차와 함께 먹는 삼색 다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했다.
또한 하동행복마을학교에서는 제과제빵, 생활공예, 요가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호두 파이 만들기, 우드버닝 만들기,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갔다.
최수경 교육장은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을 위해서는 교무행정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교무행정원에게 이번 연수가 재충전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