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마련된 됐으며,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자주 가는 피서지 및 관광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법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괴강 관광지 주변에서 ▲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 청소년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 행위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업소별로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 업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등 스티커 부착 여부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8월 말까지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라며, “괴산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