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양기 교체는 제76회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마을회관의 훼손되고 오염된 게양기를 교체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협의회는 오가면 내 27개 마을의 태극기 등 게양기를 교체했다.
이태영 이장협의회장은 “제헌절을 맞아 노후화 된 태극기를 교체해 뿌듯하고 앞으로도 게양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진 오가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한 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