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산청에 거주하는 10세부터 13세 청소년 12명이 참가해 4회기로 진행한다.
상반기 간식편에 이어 요리편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메뉴로는 돈까스, 만두, 부대찌개, 어묵탕 등 4개가 선정됐다.
한 참여자는 “집에서는 요리할 기회가 없는데 수련관에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좋다”라며 “좋아하는 메뉴를 가족과 나눌 수 있어 더욱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의 자기 탐색 기회 확대와 체험 기회를 마련으로 문화장벽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