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다습한 복구 현장에서 체력소모가 큰 상황에 노출된 자원봉사자들이 열사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건소 직원들이 현장에 출장하여 식염포도당 섭취 방법 전달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신속한 피해복구도 중요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대기자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