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남해구간 길동무’는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래길지킴이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길 해설사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 등을 이수했으며, 바래길은 물론 남파랑길을 가꾸고 홍보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파랑길 남해구간 길동무’는 서해랑길 42코스와 43코스를 방문했으며, 이 구간의 주요 관광명소와 역사 유적 등을 둘러봤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해랑길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좋은 기억을 만들었다”며 “돌아가서 남파랑길을 걷기 여행 명소로 가꾸기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