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어그램으로 나를 마주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참가자들의 에니어그램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자아성장과 타인과의 관계 향상에 현실적인 도움이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에니어그램’이란 9가지로 분류한 인간의 성격 및 유형으로,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에니어그램 테스트를 직접 해보고 자기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 및 대인관계 소통 기법 등을 습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모든 관계의 시작인 나 자신을 먼저 알게 됐고,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와의 소통 문제나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 내용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개개인의 에니어그램을 진단하고 전문강사의 컨설팅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