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9개 중학교 및 4개 초등학교에서 청소년 983명이 참여해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체험형 활동으로 이뤄졌다.
체험형 영어 활동은 조향사, AI 작가, 리사이클링 코디네이터, 화가, 파티시에, 스포츠지도사 등 6개의 직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 매점과 사진관 이용 등 모든 활동에서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참여 청소년 모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했다.
참여 청소년은 “원어민과 대화하며 영어의 두려움을 떨쳐냈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캠프였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