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편식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원선임 센터장은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를 이해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말해주는 채소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관내 어린이집 원장은 “채소 마라카스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집에서도 놀이교육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운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서천센터는 6명의 전문 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