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제한이 없는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을 샌드아트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할 수 있다.
디지털 성범죄예방 퀴즈풀기 및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한 학생은 ”처음으로 본 샌드아트 교육이 너무 신기했고, 시각적인 교육이라 전달이 잘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변복자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왜곡된 성인식이 범죄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키워 건강한 디지털 사용으로 나와 타인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