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캠페인은 온양2동 주민자치위원 19명이 참여하여 5개 국어로 번역된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안내문을 상가와 다문화가정이 많이 거주하는 온화로11번길 인근 주민에게 배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등 민원 방지를 위하여 해당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의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및 배출 장소 등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김용호 회장은 “현재 체류 등록된 외국인이 온양2동 거주주민등록 인구의 20%를 차지하는데, 이들이 온양2동 주민으로서 더욱 잘 살아가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