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체 위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무더위에 입맛 잃기 쉬운 취약계층 200가구에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물김치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
나주하 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밥상, 희망나눔꾸러미, 건강음료 안부확인 등 총 13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