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장학생은 지난 5월 선발 공고.접수를 통해 모집했고, 장학생선발심의위원회를 거쳐 7개 장학 분야에서 최종 259명을 선발, 총 1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분야별로는 △(前)명문대학교 특별장학생 9명 2천67만 원 △대학 진학 우수 학생 6명 1천200만 원 △우수 교원 성과급 7명 350만 원 △다자녀 장학금 137명 6천850만 원 △관내 대학 특별장학금 86명 4천500만 원 △문해교육 학력 인정 장학금 11명 330만 원 △만학도 특별장학금 3명 375만 원이다.
문석구 진천 부군수는 “앞으로도 진천군장학회가 지역의 대표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육성 사업의 다양화와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