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교실은 지난 18일 시작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관내 60세 이상 노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주 2회로 음성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체육교실은 노년층의 근력 및 유연성 강화를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대한체육회가 강사비를 지원하고, 사단법인 국학기공협회의 전문 강사 파견을 통해 운영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층의 근력 및 유연성 강화 운동은 낙상 예방뿐만 아니라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국학기공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