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과 김민연 의회운영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제8962부대 관계자는 “하동군의회의 아낌없는 관심에 감사드리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하옥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군민이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