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행위로, 이번 캠페인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조성하며 부정부패 없는 신뢰 받는 청렴한 경찰을 나타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렴 선도그룹 회장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캠페인 활동을 통해 마음이 청렴해지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어 이날 참가한 A 시민청문관은 “이번 플로깅을 통해 깨끗해진 공원주변을 보며, 경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청렴 선도그룹은 계급 여부에 상관없이 자발적으로 구성된 경찰 반부패와 청렴한 조직 문화조성을 위해 만들어진 소수정예의 그룹으로서 청렴한 경찰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