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단순한 직업 소개에서 벗어나 전문가 특강과 실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 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이 지원하여 ▲넷마블 게임회사 타이쿤(AI·SW) ▲신세계 I·C 리테일테크 전문가(AI·SW) ▲레고로 만드는 나만의 주택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특강과 체험이 2시간 동안 이어졌다.
단순 직업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과 실습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레고 체험활동에 참여한 광천중 학생은“체험하면서 건축가들이 주변 환경을 고려해 건물을 설계하는 과정을 직접 겪어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피기용 홍성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워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