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귀농인 기초 영농교육을 2017년부터 운영해 매년 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으며, 예비 귀농인과 귀농 1년 이하의 귀농 귀촌인들에게 초보 귀농인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영농기술, 농업정보, 현장실습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인의 수요에 맞춰 3가지 작목(고추, 구기자, 표고버섯)의 이론교육과 현장 견학 교육 등 총 40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작목별 선도 농업인과 충청남도 구기자연구소의 전문적인 강의로 진행되어 수강자들에게 인기가 높았으며, 이를 증명하듯 총 5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청양군 귀농귀촌팀 관계자는 “귀농·귀촌의 수요가 계속 확대되는 추세에 대응해 귀농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으로 역 귀농 없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