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는 기관이다.
첨단 기술 도입, 맞춤형 농업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농촌 인프라 구축, 문화 창출, 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에서 농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ESG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여지사는 최근 “행복한 농어촌, 함께 가꾸는 호숫길 쓰담쓰담” 행사의 일환으로 수질환경보전회 회원, 지역주민 등 50명과 함께 반산저수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날 박수진 지사장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 의사가 있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지역 발전과 부여군에 꼭 필요한 곳에 활용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 행복 나눔 실천이 우리 지역 구석구석에 희망이 될 것이다.”라며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직원들의 정성이 부여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