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윤승구 예산경찰서장,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등 16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관련 상황조치와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최근 자행된 북한의 오물풍선 투척, GPS(범지구적 위치결정 체계) 전파교란 행위 등 위협 속에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각 기관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과 비상대비 위기 관리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민관군경의 견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