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재정관리과 직원 15여 명은 화산면 양파밭(0.2ha)을 찾아 수확작업을 돕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해당 농가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양파를 적기에 수확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유원옥 재정관리과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사는 완주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정 기자
![]() |
실사구시 인구정책으로 '정주 도시 영암' 잰걸음…
나주시,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기준 개편…고위…
나주시, 재난주택 신축·빈집정비 지원 강화 업…
강진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위한 마량농공단…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광주광역시 교사성장마루, ‘경제 흐름을 읽는 …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지난해 63명 ‘인기…
광주광역시, 도민과 소통하는 ‘통합 상생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