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역량강화교육에서는 송민숙(합천 가정상담센터) 센터장이 ‘지금부터 나부터 시작하는 성인지감수성 향상’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교육에 참석한 엄마품지킴이단 위원은 “강사님께서 시대 흐름에 따른 예시를 설명해 주셔서 민감성을 갖고 엄마품지킴이단 활동을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엄마품지킴이단은 교육을 마친 후 20개 가정을 방문해 안전 확인 활동을 펼쳤다.
한편, 엄마품지킴이단은 남해군 자원봉사단체 여성회원 및 일반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안전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본 사업은 2024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