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취약한 건강상태를 내포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체력단련과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운영 교실은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재가 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 10월 말까지 19주간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또한, 충주시장애인체육회는 강사지원 및 장애인차량을 제공하고,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동 및 활동 시 자원봉사 보조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 뉴스포츠 교실은 △캐치볼을 통한 순발력 향상 활동 △뉴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놀이활동 △플라잉디스크 주고받기 활동 △테니스 스윙 연습 및 라켓과 친해지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자원 협력을 통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성 발달 및 신체활동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