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은하수’ 소속 청소년 10명은 밤양갱을 직접 만들었으며 오는 11일 충남동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며 “매년 이러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지금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호국영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나라사랑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별빛식탁-태극기 케이크 만들기, 청소년 역사 여행 기획자-호국영웅투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